18年の ブログてす。(ごん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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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제 1/75 허리케인 웨더링 작업

을 했습니다.
R사장님께서 정말 감사하게도 32색 파스텔군을
사놓으셨더군요.

                            R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스텔 군을 갈아서 붓에 약간의 물을 먹인뒤
갈아만든 파스텔군을 뭍혀 표현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휴대폰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녹슨 표현은 처음이라서 많이 긴장하면서 올렸습니다 =ㅂ=;
아! 원래 엔진과 기관총, 그리고 30mm기관포를 맍아 뚫린 구멍에는
소모크를 뿌려줘서 그을림을 표현하려고했는데,
3일째 마르지도 않고 광이 나길레
짜증나서 무광 탑코트 마감제를 뿌린뒤
R사장님의 검정 파크텔군으로 표현했습니다.
들르신 분들의 평을 듣고 싶어요~ ㅋ

덧글

  • BlueMoon 2010/01/05 23:54 # 답글

    비행기는 듀랄루민이라 녹이 안슬건데요... =_=a 녹물이 아니라 기름 흘린 자국을 그려주심이...
  • 17세 2010/01/06 00:43 #

    볼트나 용접된 부분은 오래되거나 기름때에 장기간 노출되면 녹이스는걸로 알고있습니다.일본의 제로기가 녹스는것을 실제로 봤습니다. 아무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스탈 2010/01/06 13:45 # 답글

    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이군요.
    다만, 허리케인 기어베이는 그냥 은색으로 끝내던데, 다른 작례를 참고하면서
    만든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듯.
  • 17세 2010/01/06 14:14 #

    조언*칭찬 감사합니다 ㅋㅋ
    기어베이는 시간이 남길레 해보았습니다 ㅋ
    들러 주서셔 감사합니다 ^^
  • 리튬이온 2010/01/06 18:18 # 답글

    저도 가조립한 프라를 조립해야 하는데... 귀찮아라...
  • 17세 2010/01/06 23:49 #

    ㅋㅋ힘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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