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징용등 일제의 만행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우리나라는 그에대해서 제대로된 보상이라는 것을 받지못하였다는것을
우리는 학교, 매스컴등을통해 배웁니다.
그런데 이들이 저질렀던 만행이 하나하나 정체를 드러내면서
인간으로써 하지말아야할 일들을 저질렀다는것을 더욱 알게됩니다.
뒷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일제의 만행 한가지를 더 알게되었습니다.
'조선인의 인육을 먹은 일본인'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1945년 2월 남태평양 마셜제도의 밀리환초에서 비행장 건설을 위해 1,000 여명이 강제 징용되었는데
미군의 공격으로 보급로가 끊여 고립되어버린 일본군은 어느날 강제징용된 인부들에게 고래고기라며 음식을 배급했습니다.
그런데 알보고니 그것은 한명 두명씩 사라져간 조선인부들의 인육이었습니다.
근처 무인도에서 살점이 도려내진 인부들의 처참한 시체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인부들은 저항하여 7명의 일본군을 사살하고 미국에 투항하려했으나,
미리 사태파악을 한 일본군은 들고일어난 조선인들을 기관총으로 학살했습니다.
이때 동원된 조선인의 인부는 1,000명, 그중 살아남은 사람은 1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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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만행을 보다보면,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인가. 우리와 같은 '사람'임이 맞는가. 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자기들이 '혐한주의' 라고 주장하며 말도안되는 드립으로 한국을 비난하는 '혐한주의자들'이
왜 한국을 비하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시선으로 본다면 너무나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우리가 사회적으로 비난받을만큼 일본에 가한 큰 해도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반일주의자'들이 분명하게 있습니다만,
그들은 일제의 만행등의 분명하고 사실에 의거한 명백한 이유가 있기때문에
'반일'을 주장하는것 아닌가요? (솔직히 반일, 혐한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일본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하는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네티즌들을 비롯한 많은 사회인들이 자기들이 혐한주의자라고 자랑스러게 내뱉고 다닙니다.
그들은 특정하고 명백한 이유때문에 혐한들 주장하는게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일본의 인터넷상 분위기에 휩쓸려 너도나도 혐한을 주장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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