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年の ブログてす。(ごん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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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인육. 그리고 혐한 주의자들.


위안부, 강제징용등 일제의 만행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우리나라는 그에대해서 제대로된 보상이라는 것을 받지못하였다는것을

우리는 학교, 매스컴등을통해 배웁니다.

그런데 이들이 저질렀던 만행이 하나하나 정체를 드러내면서

인간으로써 하지말아야할 일들을 저질렀다는것을 더욱 알게됩니다.

뒷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일제의 만행 한가지를 더 알게되었습니다.

'조선인의 인육을 먹은 일본인'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1945년 2월 남태평양 마셜제도의 밀리환초에서 비행장 건설을 위해 1,000 여명이 강제 징용되었는데

미군의 공격으로 보급로가 끊여 고립되어버린 일본군은 어느날 강제징용된 인부들에게 고래고기라며 음식을 배급했습니다.

그런데 알보고니 그것은 한명 두명씩 사라져간 조선인부들의 인육이었습니다.

근처 무인도에서 살점이 도려내진 인부들의 처참한 시체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인부들은 저항하여 7명의 일본군을 사살하고 미국에 투항하려했으나,

미리 사태파악을 한 일본군은 들고일어난 조선인들을 기관총으로 학살했습니다.

이때 동원된 조선인의 인부는 1,000명, 그중 살아남은 사람은 1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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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만행을 보다보면,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인가. 우리와 같은 '사람'임이 맞는가. 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자기들이 '혐한주의' 라고 주장하며 말도안되는 드립으로 한국을 비난하는 '혐한주의자들'이

왜 한국을 비하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시선으로 본다면 너무나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우리가 사회적으로 비난받을만큼 일본에 가한 큰 해도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반일주의자'들이 분명하게 있습니다만,

그들은 일제의 만행등의 분명하고 사실에 의거한 명백한 이유가 있기때문에

'반일'을 주장하는것 아닌가요? (솔직히 반일, 혐한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일본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하는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네티즌들을 비롯한  많은 사회인들이 자기들이 혐한주의자라고 자랑스러게 내뱉고 다닙니다.

그들은 특정하고 명백한 이유때문에 혐한들 주장하는게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일본의 인터넷상 분위기에 휩쓸려 너도나도 혐한을 주장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난 이런 반전이 좋더라..


일단웃자 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한테 라면끓여줬는데 욕하고 때려요 ㅠㅠ.jpg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열기인줄 알았지 뭐야  >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눈물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붐업에 올려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축구 헐....


 
                                                                 무슨말을 더 해야하지?


                       

아이팟 터치 3세대가 온지...

꽤 되었습니다만,
시험이다 뭐다 해서 포스팅을 못했군요 히히;;[웃지마..]
터치팟 새체품의 위엄은 번쩍번쩍한게 느낌이 좋더군요.

 현제 실리콘 케이스를 쓰고있답니다.
근데 이거 주머니에서 넣고 뺄때 계속 주머니 안단이랑 붙어서 댕기네요 ㅠ
게다가 먼지크리도 장난아니구요 ㄷㄷ [ 역시 돈좀들여서 인크래더블 실드나 인케이스 살껄그랬나...]


                                  뭐랄까 약간 크롬느낌이 나게 찍힌거 같네요 (지문 닦았는데..;)
이 뒷면 오래가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워낙에 뒷면 만질때 조심조심했기때문에
잔기스 하나 없습니다만, 이거 만에하나 닦다가 떨구거나 하면 기스 장난 이닐듯 하네요 ㅜ0ㅜ
인크래더블 실드... 멀리보고 지를까...[근데 누구님의 인크래더블 실드를 보면 살마음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오, 이거 정말 좋은 장난감이라는걸 쓸수록 느끼는군요..
화면 사이즈도 적당하고
이퀄라이저가 살짝 아쇱긴 하지만,
음 뽑아 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중저음이 좋아서 베이스 부스터로 쓰는데 ,
 저음강조 확실하고 깨끗한편입니다.( + 이어폰 덕 =ㅂ=..)

네.... 역시 XX팟(해킹X) 입니다.←무의미한 X...
탈옥 전에도 느꼈던건데, 솔직히 탈옥 안해도 훌륭한 기기더군요..
해킹하면 몇가지 편리함이 더해질 뿐.,.
유료어플 무료로 넣기, 테마 마음대로 바꾸기, 내부 메모리 루트에 접근,비공식 어플 사용등등...(몇가지..?)

앞면 보호필름은 퓨머메이트껀데요
처음에 붙이려고 떼었는데
떼어내는 면이랑 붙이는 면이랑 잘못구분 해서 휙 던졌다가....
                                               
으악 !!!!!!!!!!

아아아아아앍앍 ㅠㅅㅠ

그래도 못봐줄 정도까지 간게 아니라서 다행스럽네요...

음~ 지금은 동생이나 친구들이 하도 게임 시켜달라고 하기에 게임 어플을 다 숨겨놔 버려서
몇페이지 없네요 ㅋ(원래 7페이지 였나...)
근데 정말 용량은 쓰는 사람들마나 느끼는게 많이 차이 나나봐요,
저는 MUSE 라이브 동영상 1시간 반짜리 넣고
애니 30편 가량 넣어도 노래 실컷 넣고 남드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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